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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연예 vol.1218_02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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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주간연예 e-mail: enews4989@gmail.com “이것은 고 기 생 일 파티”… 돈스파이크가 준비한 인분 생일 식사 작곡가 겸 가수 돈스파이크 가 생일을 맞아 지인들에 게 통 크게 식사를 대접했다. 돈스파이크는 SNS를 통해 생일 파티 현장을 인증했다. 그는 “분에 넘치는 사랑을 받아 감사의 마음 에 보답이랍시고 시작된 고생(고기 생일)파티... 매서운 날씨에도 너무 많이들 와주시고 축하해주셔서 진 심으로 감사 드립니다”라는 말로 운을 띄웠다. 이어 그는 “가장 힘들었지만 즐거웠던 생일로 기억 될 듯합니다. 아쉬운 점은 80인분의 식사를 직접 준비해 드리다 보니 한 분 한 분 맘껏 챙겨드리지 못한 점, 고기의 굽기가 평소 같지 않게 서빙된 것 또한 맘에 걸리는 군요”라며 아쉬운 마음을 내비쳤다. 마지막으로 “오늘 아무 조건 없이 장소를 내어준 제리와 무보수로 끝 정리까지 함께해준 우리 스텝 들에게 무한한 감사를 드리며 저는 곧 차오루 양과 함께 골목식당에서 새로운 메뉴로 찾아 뵙겠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사랑해요“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사진 속 돈스파이크는 수많은 사람들과 함께한 자리에서 직접 쟁반을 들고 서빙을 하는 모습. 그는 생일을 맞아 감사한 지인들 에게 직접 음식을 내주는 모습으 로 훈훈함을 더했다. 다채로운 음식도 자랑했다. 현 장은 말 그대로 고생(고기 생일)파티. 돈스파이크는 엄청난 양의 고기와 채소, 새우 등 해산물들을 선 보여 시선을 집중시켰다. 그는 ‘부처갓 민수님 오신 날’이라는 메시지가 적힌 귀여운 생일 케이크도 뽐 냈다. 한편 돈스파이크는 최근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역대급 스테이크 먹방을 선보인 바 있다. 그 는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 중구 충무로 필동 일대에서 차오루와 함께 개업에 도전할 예정. ‘백종 원의 골목식당’은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20분에 시 청자들을 찾아간다.

e-mail: enews4989@gmail.com 전 면 광 고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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