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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mmins Magazine - 2014 Spring Vol 78

Cummins

Cummins Inside CONEXPO 2014 첨단 기술로 시장 선도 입증한 커민스

지난 3월 4일부터 8일까지 미국 다양한 제품을 소개했다. 무엇보다 에어 굴삭기와 휠로더, 백호로더 등 주력상품과 24+25 라스베이거스에서 콘엑스포(Conexpo 2014)가 열렸다. 콘엑스포는 3년마다 개최되는 건설장비 분야 세계 3대 전시회 중 하나로 총 29만 7,000m 2 규모의 전시장에 전 세계 2,400여 개 업체가 참가했다. 커민스도 최신 배기가스 규제 T4F를 만족하는 다양한 제품들을 전시해 필터에서 배기 후처리 장치에 이르는 배기가스 처리 통합시스템을 소개, 커민스만의 첨단 기술력을 다시 한 번 인정받으며 전시 참가사와 관람객들의 높은 관심을 얻었다. 전시된 제품과 120톤급 초대형 굴삭기, 철거용 굴삭기, 수륙( 水 陸 )양용 굴삭기 등 최신 특수 장비를 전시해 높은 관심을 받았다. 120톤급 굴삭기는 현대중공업이 국내 최초로 개발에 성공한 것으로 참가사들로부터 큰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기술에 대한 경쟁사들의 벤치마킹도 현재 북미 등 여러 시장에서 판매되고 이어졌다. 곧 양산될 QSG12엔진은 있다. 현대중공업은 이번 전시회에서 커민스가 시장을 선도해 왔던 대형 초대형 부스에 최신 IT 기술을 활용한 엔진의 후속 모델로 집중적인 관심을 다이나믹한 동영상과 음향 효과로 제품과 커민스에 대한 관람객들의 높은 관심 받았다. 뿐만 아니라 1952년 최초로 신기술을 선보여 현대의 글로벌한 이번 콘엑스포 전시에는 커민스를 터보차저를 장착한 430마력 JBS- 성장을 실감하기에 충분했다. 커민스는 비롯해 캐터필러(Caterpillar), 600 커민스 엔진으로 미국 Indy 500 현대중공업의 엔진 메인 공급 업체로 히타치(HITACHI), 볼보(VOLVO) 자동차 경주 본선에 참여했던 ‘No.28’ 오프닝 행사를 함께하며 현대중공업 등 세계 유수의 건설장비 기업과 경주용 차량과 디스커버리채널에서 장비에 장착된 커민스 엔진의 특장점을 국내 대표 중장비 기업인 현대중공업, 토네이도를 따라다니는 이들의 모습을 소개, 관람객의 기대감을 높이며 전시를 두산인프라코어 등이 참가해 첨단 그린 다큐멘터리 ‘스톰체이서스(Storm 지원했다. 2014 콘엑스포가 무엇보다 기술력을 선보였다. 관람객들의 시선이 Chasers)’에 출연했던 ‘TIV-2’를 전시해 의미 있었던 것은 출품 업체 중 70여 개 집중된 곳은 다름 아닌 커민스였다. 이목을 집중시키며 커민스가 하이테크 고객사 180종의 다양한 장비에 커민스 커민스는 이번 전시에 2015년 1월 분야에서도 앞선 기술을 선보이고 있음을 엔진 및 부품이 장착되어 전시, 글로벌 1일부터 적용되는 산업용 배기가스 규제 입증했다. 엔진 메이커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 번 기준인 티어4파이널(Tier4 Final)을 구축했다는 것이다. 커민스는 이번 전시를 만족시키는 제품들을 포함하여 QSF2.8, 현대중공업과의 파트너십 강화 통해 엔진뿐만 아니라 후처리 장치 등의 QSF3.8, QSB4.5, QSB6.7, QSL9, QSG12, 커민스와 파트너십을 맺고 있는 부품과 시스템에서도 선도적 기술을 전 QSX15의 엔진 및 발전기, 배기가스 현대중공업은 600평 규모의 대형부스에 세계에 알리며 글로벌 기업의 이미지를 후처리시스템, 에어클리너, 터보차저 등 커민스 엔진이 장착된 장비를 비롯해 제고했다. CONEXPO 2014를 다녀와서 글. 김영일(커민스코리아 엔진기술지원팀 부장) 시간이 되었다. 커민스 부스로 가는 길은 1시간이나 걸렸다. 전시장 규모도 크고 참가 회사와 사람들이 어찌나 많은지, 여러 사람들에게 물어보면서 드디어 커민스 부스에 도착했다. 그날 오후는 부스 봉사를 큰 차이를 보였다. 3월 6일 오전, 커민스 부스 봉사를 하며 현대중공업, 두산인프라코어, 수출입기업 등 한국과 관련된 사람들과 얘기를 했고, 이들의 고민거리가 해결될 때 뿌듯한 마음이 했다. 부스 봉사는 처음이고, 영어로 의사소통을 들었다. 오전 부스 봉사를 마치고 장비 전시관으로 ◉ 3월 3일 저녁 8시경 라스베가스에 도착했다. 해야 하니 좀 긴장이 되었다. 많은 제품과 첨단 갔다. 그동안 T4F 장비개발을 하면서 후처리 장치의 첫 일정은 3월 4일 아침 9시 현대중공업의 오픈 시스템 등으로 커민스 부스는 화려했다. 특히 설치로 무척이나 힘든 과정을 겪었는데 경쟁사들도 행사였다. 장비쇼는 10년 전쯤 보고 처음이라 레이싱카와 스톰체이서스는 많은 사람들의 흥미를 DOC+DRT+SCR를 레고처럼 다양한 모양으로 흥분과 기대가 컸다. 현대부스에 도착했을 때, 이미 사로잡았다. 다음날 경쟁사 부스를 관람하며 구성 조립하는 ‘커민스 Way’의 방식을 적용하는 낯익은 사람들이 많이 있었다. 테이프 커팅도 하고, 기술 동향을 관찰했다. 주목할 것은 많은 유럽의 것을 보며 ‘커민스가 맞았구나’ 하는 말이 저절로 귀빈 소개도 하고, 커민스 엔진이 장착된 장비에 회사들이 T4F에서 DOC/DPF없이 SCR만으로 나왔다. 그래서 다음 전시가 더욱 기대되는 지도 대해 소개하다 보니 어느덧 다음 장소로 이동할 대응하는 모습을 보여서 커민스의 DOC+SCR과는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