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s
5 months ago

Cummins Magazine - 2014 Winter Vol 81

Cummins

Cummins News winter 2014

40+ 41 2014년 송년행사 및 우수사원 시상 지난 12월 연말연시를 맞아 커민스 세 사업부는 한해를 마무리하고 2015년 새해를 여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각각 가졌다. 엔진사업부는 지난 12월 19일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직원 워크숍을 겸한 연말파티를 진행했다. 오전 9시부터 6시까지 진행된 직원 워크숍에서는 ‘내가 커민스의 차기 대표가 된다면’이라는 주제로 직원들을 세 그룹으로 나누어, 대통령선거와 유사한 절차로 대표 선발, 조직발전과 혁신을 위한 공략 개발, 유세와 홍보, 대변인 토론, 선거 프로그램 등을 진행했다. 참여한 직원들은 TV 토론, 홍보 CF 촬영, 대변인 토론 등이 특별히 기억에 남았다고 전했다. 또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번뜩이는 아이디어, 다양한 입장에서의 회사 발전을 위한 의견들이 회사에 대한 직원들의 애정과 관심, 숨겨진 재능을 발견할 수 있는 기회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저녁식사 이후 이어진 연말파티에서는 지난 한해를 빛낸 직원들을 치하하고, 커민스 연말파티의 백미인 신입사원들의 장기자랑이 진행되었다. 전 직원 투표로 신입사원에게 시상하는 베스트 열정상은 PEM팀 신민철 대리, 팀워크상 영업/기술부문에는 기술지원팀 연상희 차장, 지원부문에는 회계팀 김희민 사원, 그리고 최우수 직원상인 베스트오너십상은 기술지원팀 최윤철 차장이 수상했다. 디스트리뷰션사업부는 12월 12일, 천안 본사에서 2014년 마지막 전 직원 회의와 연말행사를 진행했다. 전 직원 회의 자리에서는 11~12월에 서비스팀에 입사한 김성훈 대리, 김청산 사원, 원용재 사원 등이 개성 넘치는 자기소개로 인사를 나누었다. 또 2014년 4분기 고객성공(Customer Success Excellence) 우수사원으로 부산지점의 강지연 대리, 발전기팀의 함보숙 대리, 물류팀의 조보행 차장이 선정되었다. 이어진 연말행사는 ‘에너지 넘치는 인생 만들기’ 주제로 긍정의 에너지를 적극적으로 전파하는 조직이 되기 위한 워크숍으로 시작되었다. 2014년 우수사원 시상에서는 서비스팀 진상인 차장이 ‘100% 고객추천지수(NPS) 달성’이라는 우수한 기록으로 베스트 NPS서비스상을 수상했으며, 베스트 제안상은 부품팀 송종국 과장, 최우수 신입사원상은 부품팀 박이슬 사원, 우정상은 사업개발 윤원균 부장, 회계팀 최진희 대리, 그리고 최우수 사원상은 서비스팀 이주붕 차장이 차지했다. 또한 신입사원들이 바쁜 업무시간을 쪼개 준비한 장기자랑에 이어, 직원들이 직접 가져온 물건을 다시 경매해 모아진 금액으로 사회공헌활동에 사용하기 위해 준비, 송년바자를 통해 전 직원들이 어려운 환경의 이웃을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다. 마지막으로 지난 12년간 디스트리뷰션사업부 사회공헌활동을 이끌어온 관리팀 남광우 이사의 변함없는 노력에 감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직원들의 웃음으로 가득했던 이번 송년행사는 감사하는 마음과 나눔의 행사로 그 의미를 더했다. 한편 컴포넌트사업부는 같은 날 수원 라마다호텔에서 송년의 밤 행사를 진행했다. 특히 자리추첨을 통해 무작위로 자리를 배정, 서로 다른 팀에서 일하는 직원들과도 함께 어울릴 수 있도록 해 직원들 간 친밀도를 높일 수 있었다. 직원들은 빙고, 노래제목맞추기 등 다양한 단체 게임도 진행되어 두시간이 너무 짧게 느껴졌다는 소감을 밝혔다. 작년 한해 우수한 성과를 보였던 직원들 시상에는 1분기 와우 히어로(Wow hero) 상에 CBS회계팀 주민아 대리, 2분기 보전팀 전계원 과장, 3분기 안전관리담당 오현민 과장, 4분기 CBS IT 진주연 과장이 선정되었으며, 우수 참여상은 생산팀 한규학 과장, 최우수 참여상은 생산팀 박재현 과장, 최우수 참여제안상은 한상원 과장, 최우수 참여 직원상은 생산팀 강성민 대리가 선정되었다. 웃음과 젊음의 열기로 가득했던 이번 연말행사는 직원 서로간 더욱 친밀하게 단합하는 자리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