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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mmins Magazine 2015 Summer Vol 82

Cummins

Cummins Lounge People 1 과거와 비교했을 때, 현재 사업 환경의 가장 큰 변화는 무엇이며, 변화에 따른 대응전략이랄까요, 글로벌 시장과 한국에서 커민스가 지속적인 성장을 할 수 있었던 운영 철학이 궁금합니다. 현재 우리가 직면한 가장 큰 변화와 도전은 불확실성(Uncertainty)과 복잡성(Complexity)일 것입니다. 때때로 리더로서 능력의 한계를 느낄 때도 있었고, 변화하는 환경에 어려움을 느끼기도 했습니다. 그때마다 ‘코어밸류’, ‘코어컨피던스’라는 커민스의 근본 원칙을 지키며 어려운 점들을 극복했습니다. 또한, 열정으로 일구어 온 커민스에서의 25년 더 행복한 삶을 꿈꾸다 1991년 커민스코리아 창립멤버로 시작해 25년 동안 쉼 없는 열정과 노력으로 커민스의 발전을 일구어온 커민스 동북아시아 디스튜리뷰터사업부 사장이자 아태 디스트리뷰션사업부 에프터마켓 영업마케팅 리더 박현규 사장. 퇴임을 앞두고 지난 25년을 돌이켜보니 보람의 순간도 많았지만, 위기와 어려움의 순간도 많았다고 소회했다. 그때마다 힘이 된 것은 결국 한국 사업부를 비롯해 함께해온 ‘사람’ 덕분이었다고 말하는 그는 커민스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사람과의 관계를 중요시하는 커민스의 문화가 오래도록 지속되길 당부했다. 1991년 입사, 25년 동안 다양한 활동을 하시며 한국과 동북아시아, 필리핀 대표를 역임하셨는데요, 은퇴 소회의 말씀을 부탁드립니다. 처음에는 엔지니어로서 커민스코리아 창립멤버가 되었습니다. 아주 열악한 환경에서 네다섯 명이 모여 시작했죠. 은퇴를 앞두고 이루지 못한 것들에 대한 아쉬움, 어려운 과정들을 이겨낸 보람, 앞으로 일어날 일들에 대한 설렘 등 많은 생각이 듭니다. 커민스가 성장하는 데는 한국 직원들을 비롯해 많은 지인, 고객 및 협력사 관계자들의 도움이 있었습니다.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조직은 하나의 유기체라 생각하고 유기체를 구성하는 직원들의 팀워크를 강화하며, 사소하게는 보고서 작성, 제품의 퀄리티를 높이는 일 등을 함께 하며 조직과 직원들의 업무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 고객 없이 성장할 수 없다는 믿음으로 OEM, GOEM, 대리점 등과 파트너십을 유지하며 고객의 문제점, 어렵고 아픈 곳들을 애정을 갖고 함께 해결하며 신뢰도를 쌓아왔습니다. 2013년 동북아시아 총괄대표 및 아태 에프터마켓 영업마케팅 리더를 맡게 되셨을 때, 남다른 포부와 책임감 등 많은 생각을 하셨을 것 같습니다. 한국과 일본 시장은 유사점과 공통점이 많아 힘을 모아 동북아 지역에 시너지를 내자는 큰 목표를 만들었습니다. 한국은 스티브 양 사장이 좋은 리더십으로 안정적 기반을 다지며 긍정적인 결과를 창출해 주었습니다. 일본은 새롭게 사장이 바뀌면서 조직에 변화가 요구되는 시점이었습니다. 리더들과 함께 고민하며 적극적으로 시장 대응을 해 나갔습니다. 한국과 동북아 지역의 지난 십 년의 실적은 비교적 성공적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지만, 지난 2년에 대한 역할은 아쉬운 생각이 많이 듭니다.

지난 2000년대 매출 성장에 있어 괄목할만한 성과를 이루신 것으로 압니다. 높은 성과를 낼 보내놓은 기분입니다. 여전히 미완이기는 하지만 큰 성장을 이룬 데에 보람과 집중하다 보면 사람 사이 관계를 놓칠 수 있습니다. 커민스가 일이 많은 것도 30 + 31 수 있었던 원동력과 비결은 무엇이었습니까? 자부심을 느낍니다. 또 한 가지는 2001년 사실이지만, 다양한 사람과 소통하며 사람 운이라는 표현은 소극적으로 느껴져 쓰고 천안공장 오픈식입니다. 공장 준공 사이 관계를 이어갈 수 있었으면 합니다. 싶지 않지만 그럼에도 제 능력보다도 운이 프로젝트를 업데이트하며 커민스 리더, 다양한 사람들을 경험하며 폭넓은 사고를 좋았습니다. 미국 본사를 비롯해 커민스 내에 고객들을 초빙해 공장을 오픈했고, 지금까지 하는 것, 그것이 바로 개인의 발전으로 또 많은 조직, 파트너들이 한국에 대해 높이 비즈니스를 안정적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한 회사의 발전으로 이어지지 않나 합니다. 평가하고 긍정적인 시각을 갖고 있어 일할 보람이 큽니다. 필리핀 10주년 행사를 본사 때 수월하게 시너지를 낼 수 있었습니다. 사장과 리더들, 고객들과 함께 성공적으로 한국 직원들이 목표를 정해서 한 방향으로 수행했던 일도 잊지 못할 것입니다. 최선을 다해 책임감 있게 일한 것도 주요했던 것 같습니다. 한국은 지난 10년 동안 본사의 동북아시아 사장과 아태 에프터마켓 사업목표를 꾸준히 달성해왔습니다. 높은 영업마케팅 리더로서 향후 커민스 전망은 사업목표에 직원들의 어려움도 많았지만, 어떻게 보고 계시는지요? 결국엔 최선을 다해 성과를 달성해내며 저를 비롯해 직원들은 큰 보람을 느끼며 일할 수 있었습니다. 커민스는 코어밸류가 잘 갖추어진 회사이고, 제품 포트폴리오도 다양하게 잘 갖춰져 있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1 커민스판매써비스코리아 직원들과 함께 2 ‌필리핀 직원들이 은퇴를 축하하며 강남스타일에 맞추어 춤을 선물하고 있다. 3 일본디스트리뷰션사업부 직원들과 함께 기대됩니다. 또 세계 글로벌 경제가 성장하기 입사 후 사업이 안정화되기까지 특히 위기라고 위해서는 에너지와 사회기간산업에 대한 느꼈던 순간은 언제였는지요? 투자가 계속 필요합니다. 커민스 사업은 첫 번째는 창립 초기였습니다. 인프라도 이런 측면에서 꼭 필요한 제품이자 시장이기 없었고 품질에 있어서도 지금에 비하면 때문에 좋은 포트폴리오로 대응한다면 문제가 많아 고객 요구에 대응하기도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또 한국 어려웠습니다. 사무실 환경 조성부터 인력 커민스 역시 인프라, 시스템, 역량이 잘 구성, 품질 향상 등 하나하나 시행착오를 갖춰져 있기 때문에 경쟁사보다 성장 발전 1 겪으며 문제점을 극복해, 고객에게 믿음을 가능성이 클 것으로 기대됩니다. 제공할 수 있었습니다. 리더로서 항상 목표를 달성해야 한다는 부담감도 때때로 은퇴 후 어떤 계획들을 갖고 계신지요? 위기의식으로 다가왔습니다. 매년 목표를 아쉬운 면이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만 달성해야 한다는 부담감, 본사의 지원이 은퇴를 리타이어(retire)라고 하지 않습니까? 원활치 않아 한국 직원들이 어려움을 느낄 때 타이어를 바꾸고 새로운 출발을 하듯 인생 리더로서 고민과 아픔도 있었지요. 후반부도 즐겁게 새로운 도전들을 시작해 2 보려고 합니다. 저보다는 남을 위해서, 25년이란 시간을 커민스와 함께하며 보람된 공동체를 위해서 나누며 봉사하는 기회도 순간도 많으실 것 같습니다. 가장 보람된 더 많이 늘려가며, 지금까지보다는 조금 더 순간은 언제셨나요? 여유롭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려고 합니다. 한국시장은 짧은 시간 동안 큰 성장을 한국 커민스는 훌륭한 직원들이 많습니다. 이루었습니다. 마치 신혼부부가 아기를 초심을 잊지 말고, 최선을 다하면 좋은 낳아 초중고등학교를 거쳐 현재 대학교에 결과가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너무 일에만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