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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mmins Magazine 2015 Summer Vol 83

커민스 존

커민스 존 캐롤(John Carroll) 글로벌 온-하이웨이사업(Global On-Highway Business) 본부장은 “향후 커민스의 새로운 후처리장치 솔루션은 상용차 시장의 판도를 바꿔놓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커민스 후처리장치 솔루션의 특징인 촉매 및 요소수 분사 기술의 혁신을 실현했다.”고 밝혔다. 이같은 촉매기술이 발전하면서 매연여과장치(DPF)는 재(ash)의 처리용량을 확대해 유지보수 간격을 더 늘릴 수 있게 되었으며, 또 에코피트 UL2 액체 요소수 분사장치(EcoFit UL2 Liquid- 에코피트 UL2 액체 요소수 분사장치_도저 Only Urea Dosing system)의 사용으로 선택적 촉매환원(SCR) 장치의 질소산화물 저감능력도 향상되었다. UL2 장치는 DEF분사기로 엔진 쿨런트를 필요로 하지 않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OEM 고객들에게 더 단순한 섀시통합의 장점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뿐만 아니라 요소수의 효율적인 미립화와 최소화된 요소수 침전물을 확인할 수 있게 되어 DEF의 최적의 사용을 경험하면서 재생(Regeneration)을 덜 하게 되었다. 이 제품은 2015년 3월 켄터키루이스빌에서 열리는 미국 중부 트럭쇼(Mid America Trucking Show)와 4월 프랑스에서 열린 인터마트(Intermat)에서 첫선을 보였다. 에코피트 단일모듈의 장점 Special Theme Components Tech Day 에코피트 UL2 액체 요소수 분사장치_서플라이유닛 혁신적인 패키징 요소수 분사 더 단순하고 최적화된 요소수 분사 - EPA 2013 솔루션보다 60% 소형화, 40% 경량화 - 더 적은 변수로 OEM 고객에게 장치통합의 장점 제공 - 최종 사용 고객에게 더 견고한 후처리장치 제공 - DPF의 재(ash) 처리용량 확대 - 유지 보수 간격을 늘리고, 오퍼레이터 개입 최소화 - 에코피트 UL2 장치를 사용, SCR 장치의 질소산화물 저감능력 개선 - DEF 분사기의 엔진 쿨런트를 필요로 하지 않아 더 단순한 섀시통합이 가능 -오퍼레이터는 요소수의 더 효율적인 미립화 및 최소화된 요소수 침전물을 확인, DEF 최적의 사용을 경험하면서 적은 재생(Regeneration)이 가능해짐 배출가스 저감능력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커민스 에코피트 단일모듈 후처리장치. CES EcoFit Single Module

08 + 09 완벽하게 하드입자를 걸러내는 커민스 필트레이션 Filtration 나노넷미디어(NanoNet R Media) 연료필터(Fuel filtration) 커민스의 새로운 필터 기술은 나노넷미디어 (NanoNet R Media)이다. 커민스의 나노넷미디어는 합성나노섬유미디어로 완벽하게 하드입자들을 걸러내, 설계 기준의 여과효율이 사용하는 동안 그대로 유지되는 장점이 있다. 오늘날 디젤엔진의 핵심기술 방향은 배출가스 감소, 연비향상, 고압연료 시스템을 특징으로 한다. 하지만 석유 연료의 품질이 낮아지고, 다양한 바이오연료가 산업에 적용됨에 따라 고성능의 엔진이 라고 해도 부식과 침식에 노출되어 고장에 따른 유지와 보수를 하는 사례가 점차 늘고 있다. 이 같 은 상황은 글로벌 산업 환경의 특성상 모든 장비들에 나타날 수 있다. 1950년대부터 현재까지 엔진 분사기술은 날로 발전해 왔다. 특히 거의 대부분의 엔진메이커에서 앞선 기술이라고 하며 적용 중 인 고압분사방식의 연료분사 압력은 60년 전 1,380bar에서 2010년 2,400bar로 두배 가까이 증가되 었다. 이로 인해 마모 가능성은 날로 높아지고 있으며, 연료 품질의 저하로 연료의 하드입자와 고압 으로 인한 분사장치가 받는 스트레스로 연료분사 장치의 고장은 점차 증가하고 있다. 무엇보다 ISO 4406:12/9/6은 연료 청결목표를 제시할 만큼 엔진 필터 문제는 광범위하게 발생되고 있다. 이에 연료 필터장치의 핵심기술은 어떻게 효율적으로 연료 속에 있는 하드입자와 물을 걸러 낼 것 인가에 있다. 하드입자에 대한 커민스의 솔루션은 나노넷미디어(NanoNet R Media)이다. 커민스의 새로운 기술인 나노넷미디어는 합성나노섬유미디어로 완벽하게 하드입자를 걸러 낸다. 전통적인 유리, 셀룰로오스(종이), 폴리에스테르 성분의 미디어는 25미크론(microns)의 두께로 인체의 모공을 막을 수 있는 정도의 크기지만 연료시스템의 입자를 완벽하게 걸러내기에는 부족하다. 또 기존의 필터 소재들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여과지에 입자들이 박혀 여과 효율이 급격이 떨어지는 반면, 나노넷미디어는 여과효율이 사용하는 동안 유지된다는 장점이 있다. 또, 연료 내 수분에 대해 커민스는 1단계 다단계나노넷과 수분결합미디어, 2단계 추가물 유착단계, 3단계 소수성( 疏 水 性 , Hydrophobe, 물분자와 쉽게 결합되지 못하는 성질)을 가진 물장벽 기술로 완벽하게 수분을 제거한다. 또한, 연료 내 수분의 양 표시기능, 교체시기 식별기능, 자동수분 배출밸브 시스템 등 다양한 장점을 가지고 있다. 고출력 입자상물질 여과 테스트 결과 Downstream counts @ 4 micron(c) Goal is to be as low as possible through test cycle. 나노넷이 적용된 FF5782 연료필터는 여타 제품에 비해 진동상태에서 빠르게 13배나 많은 입자상물질을 걸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