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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mmins Magazine 2017 Summer Vol 87

16 커민스 -

16 커민스 - 현대건설기계 인펀트 케어 프로그램 모든 면에서 월등한 성능을 실현한 장비로 운전자 편의성은 물론 정비성도 극대화했기 때문에 작업현장에서 탁월한 능력을 발휘할 것”이라고 말했다. 새롭게 출시된 HL975는 기존 판매했던 HL970과 HL980급 장비의 중간 모델로 25톤 덤프트럭 대형화에 따른 맞춤 장비로 개발되어 특히, 골재 작업 현장에서 고객들의 뜨거운 호응이 지속 기대된다. 커민스 QSG12엔진이 장착된 현대 휠로더 HL975. 골재 채취 현장에서 뛰어난 성능을 자랑하며 고객 만족을 이끌고 있다. 하나의 팀으로 고객 서비스 실시, HL975 점검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리던 날, 충북 괴산군 소수면에 위치한 ‘(주)명석’을 커민스와 현대건설기계가 함께 찾았다. 올해 1월, 구입해 운용 중인 휠로더 HL975 장비에 대한 인펀트 케어(Infant Care) 프로그램을 진행하기 위한 것. 지난해 10월 첫 출시되어 현재까지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운용 중인 HL975에 대한 점검이니만큼 오늘 인펀트 케어 프로그램은 그 어느 때보다 다각도로 이루어졌다. 인펀트 케어팀이 방문한 ‘(주)명석’의 현장은 3년 가까이 골재를 채취하던 곳으로 최근 현장 이전을 위해 잠시 휴지기를 갖고 있다. 현장관리 김영민 소장은 “기존에 사용하던 장비에 잦은 문제가 발생해 신형 장비를 새로 구입한 거에요. 기존에 없던 완전 신 모델이라 걱정도 있었지만 현대와 커민스에 대한 신뢰가 높은 만큼 믿고 구매를 한 것으로 알고 있어요. 힘도 좋고 한 번에 많은 양을 작업할 수 있어서 운전기사가 매우 만족해했습니다. 6개월가량 현장에서 300시간 정도 가동을 했는데, 사용상의 문제는 전혀 없었어요. 조만간 현장이 확정되면 본격적으로 운용하게 될 겁니다.”라고 말한다. “엄격하고 까다로운 테스트를 거치고 나온 장비인 만큼 특별한 결함은 없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힘과 연비는 말할 것 없고 운전자의 편의성도 자사의 장비들에 비해 극대화하고 무엇보다 버켓 용량이 경쟁사 동급모델보다 커 작업속도도 빨라 실제 느끼는 만족도가 높았을 겁니다.” 현대건설기계 한국영업부 Hi-Tech 황정헌 센터장은 HL975에 대한 무한한 자신감을 보였다. “HL975 개발단계부터 함께했는데요, 출시 전 필드테스트 결과도 매우 높은 만족을 보였던 장비였습니다. 강력해진 힘과 연비 절감 등에서 고객 호평이 많았죠.”라는 커민스 엔진사업부 정지원 차장은, 커민스 엔진 또한 꼼꼼하게 장비 전체를 점검하는 커민스와 현대건설기계 인펀트 케어팀

17 티어 4 파이널을 만족하는 신형 엔진인 만큼 그 어느 때보다 현대건설기계 담당자들과 장비개발과 출시 과정에 심도 깊은 논의를 주고받았다고 한다. 양사의 노력이 장비의 성능과 품질, 경제성으로 현장에서 입증되고 있었다. 후처리장치를 살피고 있는 커민스 인펀트 케어팀 고객만족, 제품 신뢰성 확보를 위해 지속적인 협업 “커민스의 기술지원은 언제나 완벽하잖아요. 언제 어떤 문제가 발생할지 모르는게 바로 현장 장비인데, 다행히 출시 이후 문제가 없었어요. 그럼에도 업데이트 되는 정보들을 아낌없이 지원해주셔서 현장에서 서비스 관리하기가 수월했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현대건설기계 한국영업부 Hi- Tech 2팀 정길영 주재원이 엄치를 척 세운다. 오늘 인펀트 케어는 엔진 가동 중의 이상 유무, 엔진 상태, 업데이트 프로그램 설명, 후처리장치 등에 대한 종합적인 점검이 진행되었다. 현대건설기계 정길영 주재원을 비롯한 고객지원팀, 커민스 인펀트 케어팀은 하나하나 체크하며 꼼꼼히 기록을 해나갔다. “오늘 점검은 출시 이후 6개월 만에 진행되었는데요, 장비를 아주 잘 사용하신 것 같아요. 특별한 엔진 문제도 없었고요. 아직 충분한 시간 가동된 것은 아니지만 지금처럼 운용을 한다며 앞으로 장비 만족도도 더 높아질 것 같습니다. 향후 6개월 정도는 매월 1회 정기점검 및 모니터링을 시행할 계획인데요, 지금껏 그래왔던 것처럼 현대 주재원님들과 활발한 소통을 하며 고객관리에 만전을 다할 것입니다.” 새롭게 인펀트 케어 프로그램 업무를 맡은 커민스 엔진사업부 박희성 차장은, 지금껏 그래왔던 것처럼 양사 신뢰와 협업으로 고객 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 말했다. 이러한 고객 만족이 커민스와 현대건설기계 제품 신뢰로 이어질 것이라는 기대는 당연한 것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