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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mmins Magazine 2017 Summer Vol 87

8 원격 모니터링

8 원격 모니터링 모바일 앱 커민스 가이던스(Guidanz) TM 출시 커민스는 이번 콘엑스포에서 건설용 장비 고객에게 보다 효율적인 실시간 지원을 위해 새로운 엔진 데이터 분석 서비스 모바일 앱 커민스 가이던스(Guidanz) 를 출시했다. 모바일 앱 커민스 가이던스 서비스는 현장 장치 관리를 위한 원격 모니터링을 통해 단 몇 분만에 서비스를 제공하여 장비의 고장 시간을 크게 줄이고 운영 효율을 향상시킬 수 있다. 와이파이 또는 무선 연결을 통해 구동되는 무료 모바일 앱 커민스 가이던스(Guidanz) 는 새로운 블루투스 지원 인라인 소형 차량용 데이터 링크 어댑터 또는 블루투스 모드를 사용하는 인라인7과 페어링 된 경우 티어 3 및 이후 엔진에서 고객이 엔진 고장 코드를 신속히 읽을 수 있다. 무엇보다 서비스 기술자들이 장애 코드 분석을 위해 현장에 방문할 필요 없이 중요 정보를 원격지에 있는 장비 운영 관리자들에게 제공할 수 있다. 이러한 정보는 앱에서 직접 이메일을 통해서도 전송할 수 있다. 또한 서비스 위치 툴을 이용하여 장비 운영자는 가까운 공인 서비스센터를 신속히 파악할 수 있고, 커민스 고객관리센터에 직접 연결하여 서비스 진행 과정을 확인할 수 있다. 고객지원 기능을 더욱 향상시키기 위해 커민스는 공인 서비스 사업자에게 가이던스 앱 내에서 ‘바로 서비스 진단’ 기능을 제공한다. ‘바로 서비스 진단’ 기능은 현재 장애 코드에 대한 분석과 필요한 수리 부품 목록을 제공하고, 서비스 작업에 필요한 시간을 예측해 이전에 수 시간이 소요됐던 서비스 준비 절차를 단시간으로 줄여준다. 커민스 커넥티드 솔루션(Connected Solutions TM ) 부문 로리 콥(Lori Cobb) 부사장은 “바로 서비스 진단 기능을 가진 가이던스 모바일 앱의 시험 운영 기간 동안 커민스 서비스 사업자들은 업무 효율성 향상과 고객을 위한 장애처리 시간 개선을 경험했다.”며 “일부 수리와 유지보수 작업은 직접 현장에서 진행되어야 할 경우가 있다. 이번 출시한 앱은 서비스 담당자가 올바른 툴과 부품을 가지고 고객에게 파견될 수 있도록 하여 현장 방문 횟수를 줄여주고 전체 절차를 간소화 시켜 준다.”고 밝혔다. 커민스는 향후 이 서비스에 고객들에게 우선 권고사항을 제공할 텔레매틱스 기반의 솔루션을 추가할 예정이다. 추가되는 서비스는 수리가 필요한 시간에 따라 즉시 수행해야 할 수리와 일정을 계획해서 향후 수행할 수 있는 수리를 구분한다. 이는 엔진 시스템의 장애 경보를 즉시 분석하고, 고객들에게 조치 가능한 정보를 신속히 제공하는 무선 원격 모니터링 제품인 커민스 커넥티드 진단(Connected Diagnostics )의 기능을 기반으로 한다. 이러한 모든 제품은 커민스 고객센터의 지원을 받는다. 북미지역의 경우 1-800-CUMMINS 또는 이메일을 통해 커민스 고객센터에 연락하면 전문가팀이 신속 정확하게 문제를 처리한다. 커민스 고객관리팀은 실시간 원격 진단 기능과 같은 최신 지원 기술을 이용하여 고객들을 위한 솔루션을 제공하도록 고도로 훈련된 전문가들로 컴퓨터 또는 무선 장치를 통한 대화식 비디오 지원을 이용해 보다 신속하게 솔루션을 파악할 수 있다. 커민스 가이던스 앱은 스마트폰과 테블릿 사용을 위해 애플 앱 스토어 또는 안드로이드 구글플레이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커민스 가이던스 앱 서비스 고객 지원 기능을 더욱 향상시키기 위해 커민스는 ‘가이던스 앱’을 출시 실시간 바로 서비스 진단 기능을 제공한다.

9 현대건설기계의 콘엑스포 전시 부스 모습 커민스-현대건설기계 콘엑스포서 상생의 발전관계 도모 현대건설기계는 이번 콘엑스포에 약 2천90m2(약 630평) 규모의 전시장을 구성하고 굴삭기와 휠로더, 도로장비, 지게차 등 최신 건설장비 22종을 선보였다. 특히 주력 제품인 22톤급 중형 굴삭기(HX220L)와 225마력급 대형 휠로더(HL960)를 대상으로 ‘가상현실(VR) 체험 부스’를 운영해 고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 두 제품에는 커민스 티어 4 파이널 엔진 QSB6.7엔진이 장착되어 있다. 이 엔진은 146~310마력의 다양한 출력을 자랑하며 강한 내구성과 우수한 연비에서 이미 명성을 얻고 있다. 현대건설기계는 지난해 북미 건설장비 시장에서 17%의 매출 신장을 기록한 가운데, 158마력급 소형 휠로더가 미국의 건설장비 전문 매체인 이큅먼트왓치(Equipment Watch)로부터 최우수 건설장비상(Highest Retained Value Award)을 받는 등 북미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가고 있다. 커민스코리아 엔진사업부 도대석 이사는 “이번 콘엑스포에서 현대건설기계와 미팅을 통해 StageV를 포함, 향후 엔진개발 및 신기술(텔레매틱스 등)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지금껏 그래왔듯 앞으로도 커민스와 현대건설기계는 지속적인 상생의 발전관계로 미래 기술을 이끄는 엔진과 장비개발로 세계 건설기계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