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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mmins Magazine 2017 Autumn+Winter Vol 88

Cummins

Cummins Inside Cummins People 30 우리들의 행복하고 따뜻한 나눔이야기 2017년 하반기 커민스에는 즐겁고 따뜻한 일이 많았다. 함께하는 가치를 발견하고 온기 어린 마음을 실천으로 옮김으로써 케어링의 가치를 실천하며 행복을 공유할 수 있었던 시간을 돌아본다. 정리. 편집팀 행복한 추억을 선물하다 해성보육원을 후원해온 커민스 코리아는 지난 가을 ‘일일 부모 되어 주기 행사’를 진행했다. 커민스 임직원들은 아이들과 함께 인천치즈스쿨을 방문해 직접 치즈를 얹은 피자를 만들어 먹으며 마음의 부모가 되는 시간을 가졌다. 쉼 없이 뛰어다니는 아이들을 돌보는 일은 일터에서보다 힘들었지만 마음만큼은 뿌듯함으로 가득한 시간이었다. 커민스 컴포넌트 사업부는 지난 9월 26일~27일 이틀간 수원 나눔의 집에서 ‘추석 명절음식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직원 44명이 참여한 가운데 각종 추석 명절음식을 만들었고, 이 음식을 과일과 떡, 작은 선물과 함께 포장해 약 110명의 독거 어르신 가정에 전달했다. 또 11월 20일~21일에는 김장김치를 만들어 나누는 ‘동절기 김장김치 나눔행사’도 가졌다. 마음의 온도를 나누다

31 청춘의 미래를 응원하다 지난 9월 28일, 커민스 EBU, DBU의 CIT 팀은 천안에 위치한 한국기술교육대학교에 방문해 미래의 커민스인과 만나는 시간을 가졌다. 기계공학과 4학년생을 대상으로 2시간 동안 커민스 소개와 함께 발전기와 응용프로그램, PC&C를 소개하며 공학도의 호기심을 자극했으며, 미래를 꿈꾸는 대학생들에게 길잡이가 되는 시간을 가졌다. 화합의 시간을 더하다 지난 10월 27일, 파주 ‘나도사랑’ 캠프에서 커민스 서울 사무실에 근무하는 전 직원이 함께하는 가을행사가 열렸다. 푸른 가을 하늘 아래 야외에서 펼쳐진 이번 행사는 잔디 마당에서 팀 대항 게임과 운동회를 즐기며 스트레스를 날리고 팀워크를 다지는 기회였다. 또한, 야외 광장에서 점심 식사를 나누며 화합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