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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연예 vol.1228_041218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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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주간연예 e-mail: enews4989@gmail.com 티모씨 유 대학 학자금 칼럼 대학 학자금 설계전문 회사 www.yoofg.com 대표전화: 1-844-YOO-CFAP 학자금 보조 통보서 또는 에 관하여 YOO Financial Group 대표 티모씨 유 Q : 이번 가을에 대학에 진학하는 자 조 지급액이 차이가 나게 되는 것은 당 지라도 학교마다 차이가 생기게 됩니 다. 먼저 학비 부분을 보자면 학생이 녀를 둔 학부모입니다. 지원한 학교들 연합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연 다. 그 이외의 요인으로서는 학교의 예 학업를 시작하기전에 반드시 지불하거 로 부터 학자금 보조 통보를 받았습니 방 정부나 학교 모두 각 가정의 재산과 산 상황입니다. 전년도에 비해 예산이 나 학생 및 학부모 융자등을 신청하여 다. 그런데 같은 소득 정보를 가지고 학 소득을 기준으로 학생의 가정이 전체 충분하면 많아질 것이고 예산이 충분 지불 보장을 해야하는 직접 비용(Di- 교마다 차이가 많이 나는 학교도 있습 학비 중 가정 자체적으로 얼마를 부담 하지 않으면 당연히 전년도에 비해 혹 rect Costs)가 있습니다. 학비인 Tu- 니다. 이런 경우 어필을 해야 하나요? 할 수 있는가 하는 척도를 계산 합니 은 다른 학교에 비해 작아집니다. 어필 ition & Fees 와 기숙사 비용인 Rooms 다. 이를 EFC, 가정 분담금이라고 합니 을 하기 위해서는 우선 학교의 이번 학 & Board가 이에 해당 합니다. Book & A : 어필을 하기 위해서는 다음의 사 다. 이 가정 분담금은 연방 정부 계산 년도 학자금 지급 비율에 자녀가 받은 Supplies나 Personal Expenses는 학 항을 항상 먼저 고려해야 합니다. 과 각 학교의 계산이 조금씩 차이가 생 보조금 금액이 적용되는가 혹은 학교 교를 다니면서 발생하는 개인 비용입 각 학교들의 학자금 보조 심사는 그 기 깁니다. 연방 정부의 계산은 정부 무상 에서 요구한 서류들 중 접수되지 않은 니다. 그리고 학자금 보조 부분은 무 준이 다 다릅니다. 학교에서 학자금 보 보조금 지급에만 사용되어 Pell Grant, 것은 있는가 하는 사항을 꼼꼼히 점검 상 보조금인 Grants & Scholarships, 조금 지급을 심사할 때 공통적으로 보 FSEOG Grant를 산정 할때 쓰이게 되 하고 어필을 준비해야 합니다. 합당한 Work-Study가 있습니다. 이는 정부나 는 것은 1) 첫째는 세금 보고서에 기 고 간혹 일부 학교는 연방 정부의 가정 이유 없이 보조금 증액을 요청 하는것 학교의 무상 학자금 지원입니다. 다만 재된 1년 소득 내용과 가족 수, 부모 분담금을 그대로 수용하여 학자금 보 은 아이 처럼 떼쓰는 상황 밖에 되지 Work-Study는 학생이 학교에서 추천 의 결혼 상태, 가족내의 대학생 숫자이 조를 책정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학교 않습니다. 하는 직장에서 일을 해야만 지급되는 고 2) 그 다음이 유동자산, 즉 현찰이 의 가정 분담금 계산은 항상 연방 정 일종의 근로 장학금입니다. 그 다음이 될수 있는 은행 잔고, 주식, 이자가 발 부의 계산보다 높은 것이 일반적입니 Q : 학교에서 보낸 학자금 보조 내역 학생이나 부모가 신청하여 받을 수 학 생하는 저축성 예금 등이고 3) 마지막 다. 마치 부동산 시세를 볼 때 정부의 이 잘 이해가 안됩니다. 어떻게 보아야 자금 융자로 구성 되어 있습니다. 따라 으로 고려하는 대상이 부동산이나 연 싯가와 일반 시장의 싯가가 차이가 생 하죠? 서 직접 비용을 계산해서 학생의 무상 금 등입니다. 그런데 학교마다 1)의 사 기는 것과 비슷합니다. 이러한 두 가지 A : 우선 학자금 내역을 두 개의 큰 보조금을 공제한 금액이 가정의 학비 항만 고려하거나 1), 2)의 사항만 고려 요인, 즉 학교의 기준이 어디까지를 고 틀로 나누면 학비 부분(Costs of At- 부담금입니다. 하거나 혹은 1), 2), 3)을 모두 고려하 려 하는가, 그리고 학교의 가정 분담금 tendance)과 학자금 보조 (Grants & • 문의 : info@yoofg.com 는 학교가 있습니다. 따라서 학자금 보 은 어떠한가에 따라 같은 소득이라 할 Scholarships)의 두 부분으로 나뉩니 collegefinaidplanning@gmail.com

e-mail: enews4989@gmail.com 주간연예 101 노인은 “노인 아파트를 신청하 면 얼마나 걸리나요?”라고 물 었다. 항상 그랬지만, 노인 또는 정부 아파트를 신청하기가 너무 어렵다. 방 하나짜리 정부 아파트는 나온 것이 없 어 아예 신청할 수 없고, 노인 아파트 역시 신청자가 너무 많아 아예 신청서 자체를 내주지 않는다. 어찌하여 신청 을 한다 해도 보통 짧게는 3년 길게는 거의 4, 5년을 기다려야 아파트에 입 주할 수 있다. 이미 노인의 연세는 80 을 바라보고 있는데 지금 신청한다 해 도 언제 아파트에 들어갈 수 있을까? 노인에게 한참 설명하고 있는데 노인 을 모시고 온 젊은 여인이 “이분은 우 리 교회 권사님이세요.”라고 하였다. “ 아! 그러세요.”라고 대꾸한 후, 다시 설 명하는데 그 여인이 “권사님은 신앙도 아주 깊으시고 너무 좋은 분이에요.” 라고 한다. “아! 그러시군요. 훌륭하십 니다.”라고 하자 다시 “할아버지는 장 로님이신데 두 분은 매일 새벽 기도 다 니시고 교회 봉사 열심히 하시고 정말 좋은 분들이세요.”라고 하기에 “알겠 예진회가 만난 형제들 예진회 대표 • 박춘선 깎아줄 수 없는 이유 습니다. 믿음이 있다는 것은 좋은 것 이지요.”라고 대답하였다. 그리고 다시 노인에게 아파트에 관해 설명하는 데 여인이 “너무 훌륭하신 권사님이시고 장로님이시니까 아파트를 신청해 주 세요.”라고 하였다. “제가 신청을 하지 않는 게 아니라 현재 신청 자체를 받 지 않아서 그럴 수 없어요.”라고 하자, “권사님이시고 장로님이신데 안 될까 요?”라고 한다. 명예는 좋은 것이고 훌륭한 것이다. 그러나 장로나 권사가 어떤 명예인지 알 수 없지만, 다른 일반 사람에게 안 되는 일이 장로와 권사이기에 될 수 있는 일은 없었다. 그것은 오직 자체 교회에서 내주는 명칭일 뿐이다. 그런 후 어느 젊은 부부가 찾아왔다. 영주 권 받은 지 이미 5년이 되었기에 시민 권을 신청한다고 하였다. “저희가 시민 권 신청해 드리는데 한 사람 당, $100 을 받고 있습니다.”라고 한 후, 시민권 신청에 관해 설명하는데 남자가 “제가 목사입니다.”라고 하기에 “아! 그러세 요. 목사님이시군요.”라고 하자 아내가 “저희 목사님은 정말 하느님만 섬기는 훌륭한 목사님이세요.”라고 하였다. 그 래야겠지, 목회자이니까, 그러나 그녀 의 다음 말은 “그래서 그런데 좀 깎아 주시면 안 될까요?”라고 하였다. “무엇 을 깎아요?”라고 하자 남편이 “목사가 돈이 어디 있겠습니까? 그러니 $50에 해 주시면 안 될까요?”라고 하였다. “ 죄송합니다. 그럴 수는 없습니다. 저도 센터를 운영하다 보니 적지 않은 비용 이 들어갑니다. 또한, 다른 사람에게 $100을 받고 목사님이라 하여 반만 받을 수 없습니다.”라고 하자 부인이 “ 교회 안 다니세요?”라고 하였다. 나는 그들을 바라보며 “지금 저를 찾은 이 유가 무엇입니까?”라고 물었다. “시민 권 신청 때문에 왔는데 좀 깎아주시 면 어떨까 하고요.”라고 말한다. 노인 아파트는 신청을 받지 않기에 어쩔 수 없는 일이지만, 그깟 시민권 신청서 작성 비용이야 얼마든지 깎아 줄 수도 있고 너무 어려우면 그냥 해 줄 수도 있는 일이다. 그러나 ‘목사’이 기에 깎아달라는 것은 별로 달갑지 않 다. 나는 손을 내려놓으며 “그럼 다른 데 가서 하세요.”라고 하자 “그냥 해 주는 곳도 있다고 하는데 그래도 오랜 경험이 있는 곳이 나을 것 같아 찾아 왔어요.”라고 하였다. “그럼 깎아달라 는 말씀은 하지 마세요.”라고 하자 여 인이 “사실 목사가 무슨 돈이 있겠어 요. 그래서 이렇게 사정하는 거예요.” 라고 하는데 내가 서서히 지쳐가는 것 은 그들과 말 실랑이를 해야 할 이유 가 없기 때문이었다. “죄송합니다.”라 고 한 뒤 자리에서 일어나자 “그래도 세 사람이면 $150이잖아요.”라고 한 다. “그러면 무료로 해 주는 곳에 가 면 한 푼도 내지 않아도 되잖아요.”라 고 한 후, 결국 자리를 털고 일어났다. 62페이지나 되는 ‘운전면허 번역판’ 도 “깎아주세요.”라고 하고 ‘시민권 책’ 도 ‘깎아주세요.’라는 사람이 많다. 그 러나 깎아 줄 수 없는 이유는 컬러로 된 잉크값을 감당하기 어렵고 시민권 책은 비싸면 그만이기에 깎아 주지 않 는다. 책 한 권 팔면 남는 돈이 얼마나 될까? 없다. 자신이 할 수 없는 것, 가 질 수 없는 것을 얻었을 때의 기쁨은 크다. 그러나 무엇이든 다 공짜로 얻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누군가 인터넷 에 “예진회는 봉세센터인데 돈을 받다 니 말이 됩니까?”라고 올려놓았다. 그 러나 받아야 하기에 운영할 수 있기에 지금도 우리가 이곳에 있지 않은가! 예진회 봉사센터 웹사이트 www.ykcsc.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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