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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연예 vol.1228_041218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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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 enews4989@gmail.com April 12, 2018 37

36 April 12, 2018 e-mail : enews4989@gmail.com 사춘기가 찾아온 사오정에게 여자가 생겼다. 거울 앞에서 고백하는 것을 연습하고 있던 중 너무 못 생겨서 어릴 적부터 많은 놀림을 받은 자신의 치아가 눈에 들어왔다. 욱한 사오정이 엄마에게 소리쳐 말했다. "엄마! 제발 치아 교정좀 해줘요." " 안 된다, 너무 비싸!" "이게 다 엄마 때문이야. 엄마가 날 이렇게 낳 았잖아요." 그러자, 엄마가 어이없어하며 한마디했다. "너 낳았을 땐 이가 없었다." 평소 아내가 게을러서 남편에게 밥을 잘 해 주지 않았다. 사오정 엄마의 변명 오분만 오늘도 남편이 배가 고픈데 아내는 밥을 할 생 각을 전혀 하지 않고 있었다. 남편이 화가 나서 말했다. “당신이 밥을 해 주지 않으면 식당에 가서 밥을 사 먹겠어!” 아내가 대답했다. "5분만 기다려요" “5분이면 밥이 다 되는 거야?" "아니 5분이면 옷을 다 갈아입을 수 있어요. 같이 나가서 사먹어요..". 적당한 곳 어느 날 부정한 방법으로 돈을 많이 벌어들 인 어느 재산가가 철학자 한 사람을 초대했다. 재산가는 잘 가꿔진 화려한 자기 저택의 이곳 저곳을 구경시키며 자랑을 늘어놓았다. 얘기를 듣고 있던 철학자는 갑자기 주변을 두 리번거리더니 재산가의 얼굴에 가래침을 뱉었 다. 그러자 재산가는 대단히 놀라며 무슨 짓이냐 고 화를 벌컥 냈다. 그때 철학자가 조용히 말했다. "댁의 저택이 너무 화려해서 침을 뱉을 곳이 없어 적당한 곳을 찾다가 그리 됐습니다.” 잔머리 굴리다가 한 남자가 엄청나게 많은 죄를 짓고 지옥에 갔다. 죄목 수만큼 바늘로 콕콕 찌르는 벌을 받는 것을 목격하고 그는 머리를 썼다. 수없이 많은 죄를 지었다고 하면 못 찌르겠지? 드디어 그의 차례! 지옥왕이 물었다. “너는 몇 번이나 죄를 지었는고?” "예, 셀 수 없을 정도입니다" 잠시 생각에 잠긴 지옥왕이 명령했다! “여봐라, 재봉틀 대령하여라!” 코카콜라정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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