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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주간연예 e-mail: enews4989@gmail.com 영광의 칸 行 '마더'… 이보영•허율 수상 영예 안을까 드라마 ‘마더’가 칸 국제시리즈 페스 티벌에 아시아 대표로 초청된 가 운데 주연 배우인 이보영, 허율 역시 칸으 로 향했다. 이보영과 허율은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제 1회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 참석차 프랑 스 칸으로 출국했다. 지난달 15일 종영한 ‘마더’(극본 정서경, 연출 김철규)는 제1회 칸 국제 시리즈 페 스티벌(CANNESERIES, Cannes International Series Festival) 공식 경쟁부문 진출했다. 전 세계 드라마 중 9개 국가의 10개 작 품만이 선정된 공식 경쟁부문에 아시아를 대표해, 한국 최초로 선정되는 기염을 토한 바, 두 배우는 11일 시상식에 앞서 진행될 레드카펫에도 설 예정이다. ’마더’는 엄마가 되기엔 차가운 선생님 수 진(이보영 분)과 엄마에게 버림받은 8살 여 자 아이 혜나(허율 분)의 진짜 모녀가 되기 위한 가짜 모녀의 가슴 시린 이야기다. 배 우들의 내공 깊은 열연에 웰메이드 극본, 디테일하고도 흡입력 있는 전개로 작품 성과 흥행성을 동시에 잡았다. 배우들 역시 첫 칸행에서 수상의 영예 까지 안을 수 있을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은 MIPTV 2018의 메인 행사로 올해 처 음 개최된다. 오는 11일까지 프랑스 칸에서 열리며 전 세계 130여개 작 품 중 단 10개 작품만이 공식 경쟁 부문에 올랐다. 공식 경쟁부문에 선정된 10개 작 품은 4월 7일부터 11일까지 뤼미에 르 대극장에서 스크리닝된다. ’마 더’는 9일 오후 12시에 공식 스크리닝 된 다.

e-mail: enews4989@gmail.com 전 면 광 고 April 12, 2018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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