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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April 12, 2018 전

32 April 12, 2018 전 면 광 고 e-mail: enews4989@gmail.com

e-mail: enews4989@gmail.com 주간연예 33 년 미국 ABC에서 리메이크 될 정도로 탄탄한 작품성을 자랑하고 있다. 원작에서 네 여자가 가지고 있는 각각 의 고민을 가져왔고, 여기에 OCN이 탄 탄하게 쌓아온 미스터리와 스릴러의 장 르물적 해석을 덧입혀 차별화된 이야기 와 독특한 매력을 선사할 전망이다. ‘연애시대’, ‘일리 있는 사랑’ 등 웰메이 드 드라마를 탄생시켜온 한지승 감독의 첫 장르물 도전작으로, 영화 ‘6월의 일 기’, ‘시간이탈자’ 등의 고정운 작가와 3 월 말 크랭크인한 영화 ‘조선공갈패’ 김 진욱 작가가 공동 집필을 맡았다. ‘작은 신의 아이들’ 후속으로 오는 28 일 첫 방송된다. “ 모델은 물건이나 성의 도구가 아니다.” 일본 유명 모델 미즈하라 키코가 일 본판 ‘미투’(#MeToo•나도 당했다) 운 동에 가세했다. 9일 자신의 SNS를 통 해 모델 카오리의 ‘미투’ 기사를 게시하 면서 자신의 경험담을 털어놨다. 미즈하라 키코는 “카오리씨가 오랫동 안 얼마나 힘들었을지 상상만으로도 가슴이 아프다. 용기를 갖고 이야기를 공유해줘 고 맙다”면서 “모델은 물건이 아니며, 여 성은 성적인 도구가 아니다. 모두가 같 미즈하라 키코 모델은 물건이나 성 도구 아니다… 日 미투 가세 은 인간이다. 마음을 서로 주고 받는 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된다”고 목소 리를 냈다. 불쾌했던 자신의 경험담도 고백했다. 20대 초반 한 기업의 상반신 누드 광 고 촬영 당시 “고위급 20명 정도의 사 원들이 스튜디오에 왔다”며 “알몸이라 촬영을 보이고 싶지 않았는데, 많은 남 자들에게 알몸을 보일 수 밖에 없는 환경에서 촬영을 겪은 적이 있다”고 기억했다. 앞서 모델 카오리는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인기 사진작가 아라키 노부요시에 대한 ‘미투’ 폭로글을 올려 파문이 일었다. 지드레곤과의 열애설로 국내에서도 잘 알려진 미즈하라 키코는 미국인 아 버지와 재일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개성있는 외모와 뛰어난 패 션 감각으로 최근엔 모델 영역을 넘어 배우로도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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