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s
3 months ago

주간연예 vol.1228_041218_1

주간연예 vol.1228_041218_1

70

70 주간연예 e-mail: enews4989@gmail.com 늘 전성기일 순 없지만 사랑받기 충분한 소녀 트와이스 데뷔부터 3년째 전성기를 달리고 있는 그룹 트와이스가 변함 없 이 노력하겠다는 남다른 각오로 돌아 왔다. 트와이스는 서울 광장동 예스24 라 이브홀에서 미니 5집 앨범 ‘왓 이즈 러 브?(What is Love?)’ 발매 기념 쇼케이 스를 개최했다. ‘왓 이즈 러브?’는 사랑을 책으로 배 운, 혹은 영화나 드라마로 배운 소녀들 의 호기심과 상상을 다룬 댄스곡. 통통 튀는 밝은 멜로디에 업템포 댄스비트와 트랩 장르를 넘나드는 리듬이 더해져 한 곡 안에서 다양한 음악적인 변화들 을 선보이는 곡이다. 이날 트와이스는 “올해 첫 컴백이다 보 니 부담감이 없지 않다. 하지만 이번 곡 이 특별히 (박진영) PD님과 함께 하는 두 번째 노래이기도 하고, 국내 팬들을 오랜만에 뵙는 것이기도 해서 부담보다 는 설레고, 팬들 만날 날을 기다리고 있 다”고 말했다. 박진영은 지난해 5월 발매된 트와이스 미니 4집 타이틀곡 ‘시그널(SIGNAL)’ 의 작사, 작곡 및 12월 공개된 리패키지 앨범 수록곡 ‘메리 앤 해피(Merry & Happy)’의 작사를 맡아 트와이스와 작 업한 데 이어 이번에 세 번째로 호흡을 맞춘다. 트와이스를 탄생시킨 장본인인 만큼, 데뷔 3년을 맞아 회심의 ‘4월 컴 백’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박진영은 평범 한 듯 특별한 코칭을 아끼지 않았다고. 이들은 “박진영 PD님은 우리를 볼 때 마다 조언, 좋은 말씀을 많이 해주신다. 이번 곡이 책이나 드라마에서 사랑을 배운 소녀의 호기심을 표현한 곡인데 그 부분을 잘 소화해주면 좋겠다 하셨 다”고 말했다. 이어 “안무에 대해서도 디테일하게 봐주셨다”고 덧붙였다. 무대 위에서 사랑이 궁금한 소녀들이 된 트와이스에게 사랑은 무엇일까. 이 들은 “같이 있으면 행복하고, 항상 생각 나는 존재가 사랑이라고 생각한다. 저 희 팬들이나 가족, 멤버들이 그 사랑이 라고 생각한다”고 순수하게 답했다. 지난해 6월 일본에서 공식 데뷔한 뒤 에도 원톱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트와 이스는 “일본에서 작년 6월에 데뷔했는 데, 정말 많은 사랑을 받고 출연하기 힘 든 방송에도 나갈 수 있게 돼 너무 감사 하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안무가 따 라 하기 쉬워서, ‘TT’라는 동작도 스티 커 사진 찍을 때 많이 이용해 찍어주시 더라. 우리 춤을 사랑해주시는 거니까. 정말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트와이스의 이번 컴백이 무엇보다 기 대되는 대목은 데뷔곡부터 써내려 온 히트 신화를 이어갈 지 여부다. 트와이

e-mail: enews4989@gmail.com 주간연예 April 12, 2018 71 “데뷔곡이 3억뷰라니!” 블랙핑크 '붐바야' MV 진기록 블랙핑크의 '붐바야' 뮤직비디 오가 데뷔곡 최초로 3억뷰 를 돌파하는 기록을 세웠다. 2016년 8월 8일 공개된 '붐바야'는 9일 오전 1시께 3억뷰를 넘어섰다. 이를 기념해 YG 엔터테인먼트는 9 일 오전 8시, 공식 블로그(www.yglife.com)에 특별 축전을 공개했다. 앞서 '붐바야'는 공개 5일 만에 1천 만뷰, 공개 177일 만에 1억뷰를 넘어섰다. 데뷔곡 최초로 2억뷰를 돌 파하는데 이어 3억뷰까지 달 성하는 진기록도 세웠다. 데 뷔곡으로 이같이 높은 조회 수를 올린 K팝 곡은 블랙 핑크의 '붐바야'가 처음이 다. '붐바야'는 '휘파람'과 함 께 블랙핑크의 등장을 알 린 데뷔 싱글 'SQUARE ONE'의 더블 타이틀 곡 이다. 강렬한 드럼 비트 와 독특한 신스 사운드 가 인상적이다. '오빠'를 외치는 후크 부분은 강한 중독성 을 지닌다. 블랙핑크는 신인 걸그룹 최초로 미 국 빌보드 '월드 디지털송 차트' 1위 에 오르는 등 글로벌 인기를 예고한 바 있다. 데뷔 이후 발표한 5편의 뮤 직비디오 '휘파람' '붐바야' '불장난' ' 마지막처럼' 'STAY' 모두 억대 조회 수를 돌파했다. 그 중 ‘마지막처럼’ 역시 3억뷰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 어 음악 팬들의 귀추가 주목된다. 스는 데뷔곡 '우아하게(OOH-AHH하 게)'부터 '치어 업', 'TT', '낙낙', '시그널' 과 최근 발표한 '하트 셰이커'까지 모든 활동곡 MV를 1억뷰 이상 반열에 올린 바 있다. 신곡 '왓 이스 러브?'로 8연속 1억뷰 돌파 신기록 행진을 이어갈지 관 심을 모은다. 이와 관련해 트와이스는 “활동의 원 동력은 우리를 기다려주신 팬들이다. 대중이 우리 노래를 사랑해주시고 기 다려주시니까 보답하고 싶고, (그 생각 에) 덜 힘들다”면서 “아홉명이 함께 활 동하는데 힘든 점이 아홉명으로 나눠 져 힘이 되고, 그게 원동력 같다”고 말 했다. 리더 지효는 “스케줄이 힘들어 지칠 때도 있는데 멤버들끼리 ‘나이 들어서 까지 사랑 받을 수 없으니 열심히 하 자’는 이야기를 항상 한다. 사실 우리 가 이렇게 큰 사랑을 받게 될 줄은 정 말 몰랐다. 우리가 이 사랑을 쭉 이어 갈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우리가 노력 해야 하는 부분이라 생각한다”면서 “ 항상 전성기일 수는 없겠지만 언제나 많은 사랑 받는 사람, 가수가 되기 위 해 노력하자는 마음”이라 덧붙였다. 1위 공약으로 ‘왓 이즈 러브?’ 뮤직비 디오 속 의상으로 무대를 꾸미겠다는 트와이스는 “멤버들마다 원하는 캐릭 터가 달라 추가 논의가 필요하다”며 미 소를 보였다 새 앨범으로 돌아온 트와이스는 5 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서울 송 파구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두 번째 투 어 ‘트와이스랜드 존 2 : 판타지 파크 (TWICELAND ZONE 2 : Fantasy Park)’를 개최한다. 또 일본에서는 5월 26일과 27일 사이 타마 슈퍼 아레나, 6월 2일과 3일 오사 카 성 홀에서 총 4회로 공연을 개최하 며 싱가포르, 쿠알라룸푸르, 방콕 등에 서도 해외 투어를 이어간다.

주간연예 vol.1188_070617
주간연예 vol.1204_102617
주간연예 vol.1175_040617
주간연예 vol.1215_011118
주간연예 vol.1194_081717
주간연예 vol.1222_030118
주간연예 Vol.1214_010418
주간연예 vol.1178_042717
주간연예 vol.1196_083117
주간연예 vol.1193_081017
주간연예 vol.1176_041317
주간연예 vol.1191_072717
주간연예 vol.1216_011818
주간연예 vol.1218_020118
주간연예 vol.1224_031518
주간연예 vol.1177_ 042017
주간연예 vol.1173_032317
주간연예 vol.1192_080317
주간연예 vol.1126_042816
주간연예 vol.1198_091417
주간연예 vol.1221_022218
주간연예 vol.1223_ 030818
주간연예 vol.1220_021518
주간연예 vol.1219_020818
주간연예 vol.1217_012518
주간연예 vol.1234_052418
주간연예 vol.1226_032918
주간연예 vol.1163_011217
주간연예 vol.1236_060718
주간연예 Vol.1114_020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