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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 주간연예 e-mail: enews4989@gmail.com 한국 대중 음악의 거장이자 시대 의 아티스트 신중현의 명곡이 최초로 뮤지컬로 탄생한다 ‘삼천만의 히트곡’으로 불리는 명곡 ‘미 인’과 동명의 타이틀 뮤지컬 '미인'(프로 듀서 홍승희)이 오는 6월 15일부터 7월 22일 까지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 장(센터장 고희경)에서 공연한다. 국내 대표적인 크리에이티브팀이 모여 시대와 세대를 넘어 사랑 받은 명곡을 뮤지컬로 재탄생시킬 2018년 주목할 창작 뮤지컬 이다. 강인한 생명력과 에너지로 사랑 받 는 신중현의 명곡의 진가를 무대 위로 옮겨낼 '미인'은 개막을 앞두고 오는 4월 26일 2시 프리뷰 티켓을 오픈한다. 시대의 아티스트 신중현의 음악 최초의 뮤지컬 한국을 대표하는 대중 음악의 거장 신중현의 음악은 2018년 평창 동계 올림픽 개회식의 KPOP 메들 리 음악으로 선택된 ‘미인’, 평양에서 공 연된 3번의 공연에서 모두 불려진 ‘아름 다운 강산’ 등 원더걸스, 마마무, 하현우, 윤종신, 최근 CJ문화재단 ‘튠업 프로젝 트’까지 수 많은 후배 아티스트에 의해 서 커버될 정도로 데뷔 60주년을 맞은 지금도 회자되고 사랑받고 있다. 매 곡 마다 기존의 형식에 구애 받지 않 는 자유로움과 도전으로 새로운 음악 스 트림을 이끈 거장의 음악은 한국 음악의 상징이자, 여전히 수 많은 후배 아티스 트에게 존경과 끊임없는 영감을 주고 있 는 것. 그 시대를 상징하는 음악으로 대 중가요뿐만 아니라 영화 ‘꽃잎’, 드라마 ‘ 시그널’ 등 다양한 장르에서 짙은 여운 을 남겨왔다. 강인한 생명력을 지닌 친숙 신중현의 명곡이 뮤지컬로 탄생한다… 뮤지컬 '미인' 6월 15일 개막 한 음악이 드디어 첫 뮤지컬 '미인'을 통 해 1930년대로 무성영화관으로 시공간 을 옮겨 신선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신중 현의 음악을 닮은 청춘의 열정, 에너지 는 음악을 즐겼던 세대는 물론, 청춘을 지내온 모든 세대에게 공감과 함께 깊은 감동을 전할 것이다. 4년의 제작, 국내 대표적인 베테랑 크 리에이터 뮤지컬 '미인'은 한국을 대표하는 베 테랑 크리에이티브팀이 의기투합하여 2014년부터 4년의 기획, 개발 과정을 거 쳐 제작되었다. 2017 한국문화예술위원 회 창작산실 우수 신작의 후보로 선정 되었으며 뮤지컬 장르의 매력을 살리는 연출의 귀재 '해를 품은 달', '술과 눈물 과 지킬앤하이드'의 정태영 연출, 대표적 인 뮤지컬의 극작가 '마마, 돈크라이', '공 동경비구역 JSA'의 이희준 작가가 참여 해 다양한 스펙트럼의 명곡을 새로운 스 토리로 풀어낸다.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 퍼스타', '페스트', '광화문 연가' 등 가장 주목받는 김성수 음악감독이 편곡을, '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광화문 연가'의 뮤지컬 안무의 1세대 서병구 안무 감독 이 맡는다. 거장 신중현의 음악을 최초 로 뮤지컬로 옮기는 홍승희 프로듀서는 “신중현 선생님의 음악으로 뮤지컬을 제 작할 수 있게 되어 영광이다. 시적이면 서도 쉽고 중독성이 있는 친숙한 음악 은 쇼뮤지컬의 장르적 재미와 함께 원곡 의 에너지와 힘을 그대로 전할 것이다. 동시대성을 가진 명곡은 시대를 넘어서 1930년대의 무성영화관의 청춘, 그리고 다시 현재의 관객들도 가진 꿈과 관심을 같은 눈높이로 명쾌한 음악과 함께 전 달될 것이다”라고 제작 배경을 밝혔다. 22곡의 명곡으로 채워질 무대 곡을 선정하기가 불가능할 정도로 수 많은 신중현의 명곡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미인'은 총 22곡의 히트곡으로 전곡이 구성되어 있다. 신중현의 초창기 음악부터 ‘신중현사단’ 으로 불린 김추 자, 펄시스터즈, 박인수, 김완선 등 수 많 은 아티스트를 통해 사랑 받은 다양한 음악이 캐릭터와 스토리에 힘을 더한다. 타이틀과 동명이자 한국 대중 음악의 상 징적인 명곡 ‘미인’은 물론 짜릿한 카타 르시스를 선사하는 드라마틱한 ‘아름다 운 강산’, 폐부를 찌르는 듯한 고음의 서 정적인 ‘봄비’, 유쾌한 리듬과 가사의 ‘커

e-mail: enews4989@gmail.com 주간연예 85 작가 겸 코미디언 유병재가 그 만의 유머 트렌드를 만들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텐츠를 제공하며 팬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예능도 예외는 아니다. 유병재는 최 유병재는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근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보기 두 번째 스탠드업 코미디쇼 'B의 농담' 와는 달리 극 내성적인 모습으로 폭소 을 선보인다. 이를 앞두고 SNS, 예능 를 유발한다. 또한 JTBC '착하게 살자' 등 플랫폼을 넘나드는 그의 행보에 팬 에서는 조용히 촌철살인 한마디를 날 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리는 독보적 캐릭터로 활약했다. 큰 리 유병재는 자신의 채널을 제대로 활용 액션 없이도 유병재 만의 차별화된 모 한다. 습으로 사랑 받고 있다. 특히 유병재 SNS는 팬들과 만드는 이제 유병재는 SNS와 유튜브, 방송 웃음의 장이다. 그는 팬이 보낸 DM(다 등으로 쌓아온 그의 노하우와 입담을 이렉트 메시지)을 본인의 반응과 함께 공연으로 보여줄 예정이다. 커진 공연 SNS에 올리며 적극 소통하고 있다. 규모와 높아진 관심 만큼 유병재식 프 유병재 얼굴이 그려진 핸드폰케이 리미엄 코미디를 만날 수 있는 ‘B의 농 스가 화제를 모은 것도 그 일환이다. 담’에 이목이 집중된다. SNS 상에서 유병재 핸드폰케이스는 유병재 두 번째 스탠드업 코미디쇼 ‘B 소통의 기폭제 역할을 했다. 폭발적 인 의 농담’은 오는 27일(금)~29일(일) 3 기와 함께 유병재 케이스를 얼굴에 대 일 간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아이마 고 사진 찍는 일이 일종의 놀이처럼 일 어나고 있다. 꾸준히 진행해 온 유튜브 라이브 역시 유병재식 유머를 잘 보여 준다. 그는 유튜브 채널 ‘유병재’를 통 해 '울음 참기 챌린지', '문학의 밤' 시 리즈 등 자신 만의 독창적 코미디 콘 켓홀에서 열린다. 만 19세 이상 관람가. 피 한잔’, 애잔한 감성이 담긴 ‘꽃잎’, ‘빗 소. 영상과 오버랩되는 실제 배우의 연 기존의 경성을 배경으로 한 뮤지컬과 차 께 받으며 뛰어난 음악적 재능으로 친구 속의 연인’, 화려한 댄스와 세련된 멜로 기, 극중극으로 상연되는 무성영화는 별화될 예정이다. 가 된 일본 형사 마사오가 있다. 유학에 디의 ‘리듬 속에 그 춤을’ 등을 김성수 스토리에 매끄럽게 연결되어 색다른 재 서 돌아온 형을 마중 나가던 강호는 시 음악감독이 뮤지컬다운 다양한 악기의 미를 준다. 또한 당시 실제로 연기하고, 뮤지컬 '미인'은 1930년대 무성영화관 인 병연에 한 눈에 반하게 되고 그녀의 풍성한 사운드와 세련된 편곡을 통해 노래하고, 춤을 췄던 변사 강호와 ‘신중 하륜관을 중심으로 펼쳐진다. 뒤를 쫓다가 독립 운동을 준비하던 형 높은 음악적 만족도를 선사할 예정이다. 현사단’ 중 하나인 펄시스터즈를 연상케 하륜관의 최고의 인기 스타인 변사 강 강산과, 두치, 병연을 위험에 빠뜨린다. 어 하는 후랏빠 시스터즈의 퍼포먼스와, 거 호는 시대에 상관없이 오직 자신이 좋아 두운 시대에도 빛나던 청춘의 순간을 담 세련된 편곡과 안무, 무성영화관을 소재 리에서 펼쳐지는 리드미컬한 활극이 음 하는 음악에만 관심을 가진다. 그의 곁에 아낼 '미인'은 거장 신중현의 명곡을 뮤지 로 한 쇼뮤지컬 악과 함께 펼쳐져 쇼뮤지컬의 진수를 보 는 자신의 꿈을 믿고 응원해주는 인텔리 컬로 재탄생시키는 무대로 6월 15일부터 무성영화관을 최초로 무대화하는 '미 여준다. 복고가 아닌 스윙 재즈의 세련 형 강산과 강산의 친구이자 종로 주먹패 7월 22일까지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인'의 무대 연출은 또 하나의 주목할 요 된 스타일의 안무와, 상징화된 의상은 의 대장인 두치, 그리고 노래 레슨을 함 대극장에서 공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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