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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연예 vol.1218_02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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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주간연예 e-mail: enews4989@gmail.com 발행인 정경택 Kyung Taek Jung 광고이사 강홍식 Hong Sik Kang 광고국장 박종낙 Jong Nak Park 아트디렉터 임영철 Young Lim 편집디자이너 김애진 Aejin Kim 수석디자이너 권현정 Justine Kwon 사무장 박진숙 Jin Sook Park 표지모델 촬영협찬 주소 판스튜디오 주간연예의 정기구독을 원하시는 분은 개월 구독료 불 년 구독 료 불을 체크나 머니 오더 또는 크레딧 카드로 신청하시면 매주 정 기적으로 우송하여 드립니다 ◆Good Day-Total Health Clinic 발렌타인 데이를 맞이하여 스페셜 세 일을 실시합니다 또한 개인 맞춤 레이 져 프로그램을 앵콜 세일합니다 자세 한 내용 광고참조 전화 ◆ 와사비 일식 개업 주년 기념 특별 행사를 합니다 이상 구매시 스파월드 이상 구매시 이상 구매시 스파월드 티켓을 드립니 다 센터빌 마트 안 위치 전화 ◆ 앙리 헤어싸롱 - 앙리 연구반 모집 앙리 연구반에서 자신감이 넘치는 최 고의 디자이너로 짧은 시간내에 지도 해 드립니다 월 일 월 일까 지 선착순 분께 디스카운트 해 드립니다 전화 ◆ 켈리 필라테스 & 요가 - 패어팩스 상담후 으로 부담 없이 수업을 경험하실 있습니다 또한 처음 등록하시는 모든 회원분들은 달 등록 하시면 달은 무료로 수강하 실 수 있습니다 전화 ◆ 파리 바게트 - 센터빌 센터빌 지역에 오픈했습니다 본촌과 와우 정육점 건너편 빌딩에 위치해 있 습니다 전화 ◆ 애난데일 버라이전 월 일까지 하나 사면 하나 공짜 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신문광고 참조 전화 ◆ 청사포 청사포 메뉴가 보다 더 다양해졌습니 다 정식 메뉴와 다양한 안주류 코스가 특별 세일합니다 또한 주말에도 런치 스페셜을 운영합니다 전화 ◆ 충만 치킨 - 센터빌 그랜드 오프닝 한국에서 특허받은 티꾸닭 메뉴로 까 다로운 한국 사람들의 입맛을 사로잡 은 신개념 치킨으로 에 이어 센터 빌에 월 일 그랜드 오픈합니다 전화 ◆ 온:유 헤어 - 그랜드 오프닝 엘리컷시티 온유 헤어 오픈 기념 파격 세일로 세팅펌 매직 스트레이트 펌을 길이와 상관없이 에 실시합니다 월 일 까지 전화 ◆ 앤디차 공인회계사 개인 자영업 사업체 세금보고 첫 상담은 무료입니다 전화 ◆ 써니 프로덕션 - 저먼 타운 (MD) 노래에 자신없는 분들에게도 가수처럼 녹음될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취미에서 프로로 한단계 업그레이드 된 음질로 만들어 드립니다 카톡 아이디 ◆ 우리집 - 그랜드 오프닝 엘리컷시티에 중식 한식 냉면 전문점 우리집이 오픈했습니다 매일 신선한 육수로 직접 반죽한 함흥 냉면 칡냉면을 선보입니다 전화 ◆ 고수민 교통사고 전문병원 교통사고로 인한 치료시 환자의 필요 에 따라 물리치료 약물치료 주사치료 가 모두 가능한 유일한 병원으로써 월 일 애난데일점이 그랜드 오픈했습 니다 전화 ◆ 중미반점 - 뉴메니지먼트 중미반점이 뉴메니지먼트로 새롭게 오 픈했습니다 전화

e-mail: enews4989@gmail.com 주간연예 Feb. 1, 2018 9 영화 '1987', '올해의 영화상' 2관왕... 설경구•나문희 주연상 영화 ‘1987’(감독 장준환)이 ‘제9 회 올해의 영화상’ 2관왕에 올 랐다.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 회의장에서는 한국영화기자협회가 주 최한 ‘제9회 올해의 영화상’ 시상식이 진 행됐다. 사회는 배우 이인혜와 이동훈 기 자(MBN)가 맡았다. 이날 ‘1987’은 작품상과 감독상을 나란 히 수상했다. 장준환 감독은 “광화문, 시청 앞은 우 리 영화의 중요한 장소이기도 하다. 이 모습을 어떻게 구현할 것인지 역사의 현 장이라 의미가 남다른 것 같다”라고 입 을 뗐다. 이어 장 감독은 “행복하게 작업 할 수 있어서 감사했다. 1987년에 이 광 장이 없었다면 영화가 만들어질 수 없었 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기적적인 일인 것 같다. 작은 역할 마다하지 않은 설경구 배우에게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장준환 감독은 “출연자 중 돈을 못 드려서 섭섭한 분이 있다. 연희 동에 계신데 29만원 보내드려야 하나 했 다. 농담이다”라며 “글을 잘 쓰시는 관객 들이시니 때로는 매섭게, 때로는 신랄하 게 한국 영화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다” 라고 덧붙였다. 이 외에도 ‘범죄도시’(감독 강윤성)이 발견상과 남우조연상을, ‘신과함께-죄 와 벌’ 김용화 감독이 올해의 영화인상 을 수상했다.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살인자의 기억 법’ 설경구는 “상 좀 받아 봤는데 영화 기자협회에서 받는 상은 처음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작년 에 ‘불한당’으로 사랑을 많이 받았는데, ‘살인자의 기억법’으로는 상을 많이 못 받은 것 같다. 원신연 감독님이 좋아하 실 것 같다”면서 “저의 영원한 동지 송 윤아에게도 감사드린다”라고 덧붙여 박 수를 받았다. ‘더 킹’으로 여우조연상을 받은 김소진 은 “참 낯선 배우였을 텐데 저에게 관심 가져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보답 할 수 있도록 하겠다”면서 눈물을 쏟아 보는 이들을 뭉클하게 했다. 2010년 출범한 올해의 영화상은 한국 영화기자협회 59개사 90여 명의 기자들 이 투표권을 갖고 각 부문의 수상작을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2017년 1월 1일부 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개봉한 영화 를 대상으로 시상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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